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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市, 금연지원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시민 건강증진 및 간접흡연 폐해 방지 성과

기사입력 2018-12-22 오전 9:15:53

▲ 경산시가 2018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대상으로실시한 ‘2018년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1일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평가는 흡연자 금연지원서비스, 금연환경 조성, 인프라 구축 등 6분야 17개 항목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관내 6개 대학과 19개 건강마을에 흡연자 지원 및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한 점이 높게 평가돼 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 시는 지역사회 흡연율을 낮추고자 내소자 금연클리닉 등록관리, 생활터별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흡연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실을 운영했으며, 공중이용시설 법령이행 모니터링을 9,406개소에 실시해 법령을 위반한 자에게 43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 관내 사업장 10개소 5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금연구역 점검과 캠페인 및 홍보활동에 주력하며 흡연율을 낮추고 담배 연기 없는 경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우리시의 금연 분위기 확산과 간접흡연 예방을 위한 금연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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