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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기온 ‘뚝’ 차가운 바람...세밑한파 기승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8-12-24 오전 8:15:51

이번 주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세밑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4~30)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 ~ 영하 1, 낮 최고기온은 영하 1 ~ 7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목요일인 27일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성탄절인 25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중부지방의 경우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4

맑음

-5

5

25

구름 조금

-5

6

26

구름 많음

-1

7

27

구름 조금

-5

1

28

맑음

-9

-1

29

맑음

-8

1

30

구름 조금

-7

2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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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레아
    2018-12-24 삭제

    세밑 한파에 건강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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