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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9 오후 4:28:00

경산시청 테니스팀, 여수오픈테니 1위
혼합복식 최재원·김미옥 선수, 도민체전 금메달 예약

기사입력 2019-03-05 오전 8:24:21

▲ 경산시청 테니스팀 혼합복식조 최재원, 김미옥 선수가 2019 여수오픈테니스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시청 테니스팀 최재원·김미옥 선수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여수에서 열린 ‘2019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동계훈련 후 참가하는 올해 첫 대회로 그간의 훈련성과를 가름해 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이번 우승으로 오는 4월 경산에서 열리는 제57회 도민체전의 메달전망을 밝게 했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 대회 성과로 우리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앞으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개최에도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매우 고맙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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