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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U-20 축구 결승전 경산 거리응원전 열린다!
시민운동장 대형 전광판, 천연잔디 활용 응원전

기사입력 2019-06-14 오전 9:07:16





오는 16일 오전 1시 열리는 2019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경기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이 경산에서 열린다.

 

경산시는 FIFA 주관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대회 중계권을 가진 방송사 등과 논의하고 경산시민운동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생중계하기로 했다.

 

시민운동장 전광판은 지난 4월 제47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에 따라 최첨단장비로 교체됐으며 깨끗한 화질과 음향을 자랑해 결승전이 펼쳐지는 폴란드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전해 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는 깔끔하게 새단장한 시민운동장 내 천연잔디 구장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경산 거리응원전에 참여해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결승전에 오른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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