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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市, 제29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 준비체제 돌입
대축전 9월 20~22일 경산에서...도민 1만여명 참여 전망

기사입력 2019-08-03 오전 8:39:02

▲경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경산시가 오는 9월 지역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본격 준비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2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식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제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의 총괄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42개 각 추진반별 세부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향후 추진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21개 종목에 1만여명의 선수·임원·관람객이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

 

시는 도민의 화합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통해 경산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린다는 목표로 대회 준비에 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대축전을 10일 정도 앞둔 시점,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까지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이장식 부시장은 “우리 시가 지난 4월 제57회 도민체전을 역대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으로 치른 저력이 있는 만큼, 생활체육대축전 또한 알차고 빛나는 성공대축전으로 개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철저히 준비하여 경산만의 특별한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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