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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2:55:00

폭염 지속...화~수요일 태풍 영향 ‘비 소식’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9-08-05 오전 8:12:54

이번 주도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화~수요일 사이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5~11) 가운데 6~7일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24~26, 낮 최고기온은 31~3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밤 사이에도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는 오늘(4) 15시 현재 중심기압 990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86km/h(24m/s)의 소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11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2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고, 내일(5) 15시경에는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38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5

맑음

24

34

6

흐리고 비

24

31

7

구름 많고 비

26

33

8

구름 많음

24

32

9

구름 많음

24

33

10

구름 많음

25

32

11

구름 많음

24

33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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