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한·중 유소년 축구대회’ 킥오프
한·중 유소년 16개 팀 선수 400여명 열전

기사입력 2019-08-20 오전 8:49:32





1회 한·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가 하양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경산시와 경산시축구협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함께 준비한 대회로 중국 8개 팀 200여명과 국내 8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경산시축구협회 김만식 회장은 이번 중국에서 방문한 8개 팀 중 대련시 팀과 천진 석문 팀은 국내 선수와 견주어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이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내 유소년 선수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중국 명투 클럽 관계자는 좋은 시설과 잘 준비된 경산시축구협회에 감사하다. 내년에도 대회가 개최되면 다시 참가하겠다.”라며 이번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다시 참여하기를 희망했다.

 

최영조 시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김만식 축구협회회장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중의 축구가 한층 더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