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경산시축구협회, 왕성한 축구 민간외교 성과!
중국 상하이·타이저우시 축구클럽과 교류 MOU 체결

기사입력 2019-10-17 오전 9:22:26

▲ 경산시축구협회 김만식 회장(좌)과 중국 상하이시 펑센구 축구협회 왕건국 회장이 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축구협회(회장 김만식)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절강성 타이저우시를 방문해 현지 축구클럽 및 협회와 교류 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곳은 중국 상하이시 펑센구 축구협회와 타이저우시 타조 축구클럽이다.

 

이 가운데 타이저우시 타조 축구클럽은 회원 수가 6,000명이 넘는 대규모 클럽으로 내년에 경산에서 개최되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고 많은 중국 선수단을 경산에 전지훈련 차 파견하는 등 경산시축구협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 상하이시 펑센구 축구협회는 오는 1020일 하양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0회 경산시장기 축구대회에 참가키로 했다. 특히, 왕건국 축구협회 회장단은 직접 경산시를 방문해 대회를 참관할 예정이다.

 

경산시축구협회 김만식 회장은 중국 상하이시 펑센구는 경산시와 전략적으로 우호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도시로서 이번 펑센구 축구협회 방문은 양도시의 축구 교류를 시작으로 문화, 예술, 경제, 뷰티산업 분야에서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으며 2020년부터 상호 방문을 통해 민간교류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