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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5 오후 3:27:00

경산중앙병원-대구한의대, 메디푸드 활성화 MOU
병원 환자들에게 메디푸드 및 HMR 접목·전파

기사입력 2020-01-09 오전 9:37:59

▲ 경산중앙병원 정민혜 이사장(우)과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이난희 학과장(좌)이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일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대구한의대학교 메디푸드HMR산업학과(학과장 이난희)는 메디푸드 및 HMR(가정식 대체식품)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메디푸드(Medicated Food)란 주로 건강 상태를 고려한 식품 등을 일컫는 용어로 최근에는 웰빙 트렌드와 함께 약 대신 건강을 다스릴 수 있는 다양한 음식에도 적용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신장투석,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질병을 앓고 있는 중앙병원 내 환자들에게 메디푸드와 HMR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 양 기관 관계자들과~
 

 

정민혜 중앙병원 이사장은 최근 웰빙 트렌드로 자리잡은 메디푸드와 HMR을 환자들의 식단에 접목해 건강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난희 대구한의대학교 메디푸드HMR산업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미래유망 분야인 메디푸드와 HMR의 산업화에 맞는 전문인을 육성하고 있다.”, “중앙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도 메디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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