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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전 8:38:00

지난해 경산수영장에 33만여명 다녀가~
우수한 접근성과 쾌적한 시설로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기사입력 2020-01-17 오후 4:50:27

▲상방동 소재 경산수영장 전경



지난해 경산수영장을 이용한 시민들이 33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가 운영하는 경산수영장(상방동 2-1번지)은 생활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86월 문을 열었으며, 25m×14레인의 성인풀과 유아풀을 갖추고 있다.

 

시에 따르면 경산수영장 이용자는 개장 첫 해인 2018(5~12) 19만여명에서 2019년에는 33만여명으로 대폭 늘었다. 일일 평균 이용자도 1,200여명에 달한다.

 

시가지 내에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은 믈론, 매일 2회에 걸친 자체 수질검사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수질을 자랑하고 넓고 쾌적한 시설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용객들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


 

▲수영강습 현장





특히, 수영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습반은 인원을 늘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경산수영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습반은 성인반, 어린이반, 아쿠아로빅 등 3개 종목 22개반으로 총 1,100여명이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로빅은 수영이 힘든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 경산수영장은 지난해 이용객 33만을 돌파하면 시민 건강지킴이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라며, “향후에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경산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시설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산수영장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40분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40분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강습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120일부터 23일까지 ‘2월 수영강습생’ 22개반 1,10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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