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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화) 지나 목요일까지 매서운 한파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20-02-03 오전 8:20:00
절기상 입춘에 접어드는 이번 주는 올들어 가장 추운 한 주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3~9일)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월요일인 3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떨어져 화~수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5까지, 목요일에는 영하 8도까지 기온이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인 7일 낮부터 조금씩 풀려, 주말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한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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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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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
구름 많음 |
-1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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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
맑음 |
-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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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
맑음 |
-5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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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
맑음 |
-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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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
맑음 |
-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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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
구름 많음 |
0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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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
맑음 |
-3 |
8 |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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