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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8 오후 5:12:00

입춘(화) 지나 목요일까지 매서운 한파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20-02-03 오전 8:20:00

절기상 입춘에 접어드는 이번 주는 올들어 가장 추운 한 주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3~9)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영하 1,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월요일인 3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떨어져 화~수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5까지, 목요일에는 영하 8도까지 기온이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인 7일 낮부터 조금씩 풀려, 주말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한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3

구름 많음

-1

6

4

맑음

-5

7

5

맑음

-5

2

6

맑음

-8

4

7

맑음

-4

8

8

구름 많음

0

8

9

맑음

-3

8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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