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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하양 금호강변에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
사업비 9억5,000만원...유소년 훈련장 및 대관 예정

기사입력 2020-03-23 오후 2:55:00

▲ 하양읍 금호강변에 새롭게 조성된 인조잔디 축구장 모습



경산시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하양읍 금호강변에 인조잔디 축구장을 조성했다.

 

시는 총사업비 9억5,000만원(국비 285, 도비 200, 시비 465)을 들여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하양읍 부호리 596-2번지 일원에 8,742규모의 인조잔디 축구장(105m*68m 국제규격)을 조성했다.

 

축구장에는 선수 대기시설 등 부대시설과 금호강변을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함께 조성됐다.

 

새로 조성된 축구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임시로 개장할 예정이다. 임시개장 기간 지역 유소년축구단의 훈련 장소와 함께 일반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바라던 인조잔디 축구장이 금호강변에 조성됨에 따라 시민들의 활발한 체육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체육시설 개선과 확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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