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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오후 2:31:00

경산시-영남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맞손
22일 업무협약 체결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

기사입력 2020-05-22 오후 2:29:22

▲ 경산시와 영남대학교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섰다. (사진=최영조 시장과 서길수 영남대 총장) 




22일 경산시는 영남대학교와 건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2기 건강도시 경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3년 대구한의대학교를 시작으로 2014년 대구대학교, 2015년 대경대학교, 2016년 경일대학교, 2017년 대구가톨릭대, 2018년 호산대, 2019년 영남외국어대, 올해 영남대까지 총 8개 대학이 본 사업에 함께 했다.

 

올해 경산시와 영남대는 안전하고 건강 지향적 캠퍼스 환경 조성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계 활동 등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우리시 10개 대학 중 이번 영남대학교와의 업무협약으로 8개 대학 94,000여명이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대학 구성원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환경조성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내실 있고 활기차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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