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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경산시, 정부 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 선정
7월 중 대구한의대 기린체육관에 체력인증센터 개소

기사입력 2020-06-03 오후 1:19:00





경산시와 대구한의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에서 ‘2020년 신규 국민체력인증센터사업대상에 선정됐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와 과학적인 체력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정부 사업으로 현재 전국 58개소가 국민체력인증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경산시를 포함한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선정 지자체는 올해 12월까지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비와 인건비 등 총 15,000여만원의 사업비와 체력측정 장비 일체를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초 대구한의대학교 기린체육관에 경산체력인증센터를 설치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스포츠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번 공모사업에 함께 선정된 대구한의대학교는 시민들의 체력상태에 대한 건강 체력기준을 제시하고 과학적 분석방법에 의한 측정진단 처방, 체력증진교실 운영, 학교 및 복지시설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산체력인증센터는 만 13세 이상 희망자 누구나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센터 개소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오는 7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생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체력인증센터에서는 체력측정과 건강증진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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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에진
    2020-06-03 삭제

    축하합니다코로나를 이겨내기위한체력증진 프로그램으로더 건강해지는 경산시민과한의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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