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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8 오후 3:10:00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도내 1천199개 노선 4천366Km 숲길 조성

기사입력 2020-06-22 오후 3:35:21

팔공산둘레길 노선도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되고 있어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인파가 붐비지 않는 조용한 숲길에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생활권 인근 산행은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폐기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로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된다.

 

경산 인근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은 경북?대구 상생협력사업으로 조성된 팔공산둘레길[경산.영천.군위.칠곡, 66]전국 100대 명산 비슬산 자락의 풍광을 체험하는 비슬산둘레길[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20] 영천 은해사 일원의 팔공산 숲길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12]이 있다.
 

경북도내 주요 숲길 현황

 

 

 

도내에는 남부권의 오어지둘레길[포항시 오천읍 항사리(오어지 일원), 7] 북부권의 안동호 주변에 나무데크로 만들어져 어르신들이 산책하기에 좋은 호반나들이길[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주변, 2],

 

낙동강 쌍절암(예천) 생태숲길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17년 봄 우리나라 걷기축제 13곳 중 한 장소인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예천군 풍양면 우망리~삼강주막 일원, 4], 산림청이 실시한 ’18년 숲길 이용자 만족도 전국 1위 숲길 선유동천나들길[문경 가은 완장, 이강년 선생 기념관~월영대, 8.4] 등 도내 23개 시, 1199개 노선, 4366km의 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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