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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1 오후 4:05:00

市체육회, ‘각종 규정 제·개정’
민선체육회 출범에 맞게 사무국 회장이 직접 관리

기사입력 2020-08-11 오후 12:56:01

▲ 경산시체육회의 제3차 이사회가 11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민선체육회 효율적 운영을 위한 각종 규정이 신설 또는 개정됐습니다.




경산시체육회는 11일 제3차 이사회를 열어 사무국과 직원 인사와 관련한 규정을 개정했다.

 

이날 이사회에 상정돼 통과된 안건은 체육회 사무국 운영규정 일부개정안’, ‘인사관리규정 일부개정안’, ‘회원 종목단체규정 일부개정안’, ‘직인관리규정 제정안등 총 4건으로 상급단체 규정에 맞게 변경하거나 새롭게 신설된 안건이다.

 

세부내용을 보면 체육회 사무국 운영규정 일부개정안은 사무국 기구표의 개편으로 기존 수석부회장이 맡았던 결재라인을 사무국장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체육회 사무국은 민선체육회장이 직접 관리하게 된다.

 

, ‘회원 종목단체규정 일부개정안은 시 종목단체의 보조금 등 예산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회계감사를 의무화하고 종목단체 임직원의 직무와 관련한 범죄를 고발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

 

인사관리규정 일부개정안은 사무국 직원의 평정대상을 기존 ‘6급 이하에서 ‘7으로 조정하게 되며, 이번에 새롭게 제정된 직인관리규정 제정안에는 사무국 직인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이 규정됐다.

 

강영근 체육회장은 민선체육회 출범 이후 사무국 업무를 체계적으로 다듬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규정 개정으로 체육회가 결속·화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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