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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1 오후 4:05:00

경산 리틀야구단, 대구·경북 최강자 수성
2020 대구경북 리틀야구연맹회장배 우승

기사입력 2020-09-28 오후 4:18:53

▲ 2020 대구경북 리틀야구연맹회장배 U-9 리틀야구대회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경산 리틀야구단 선수들




경산 리틀야구단(단장 경산시장 최영조)‘2020 대구경북 리틀야구연맹회장배 U-9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리틀야구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920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 강변1 학생구장(대구시 북구 소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권에 소속된 리틀야구단 12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대구 서구 리틀야구단을 71, 경북 성주시 리틀야구단을 131로 차례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 대구 중구 리틀야구단을 53으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영조 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리틀야구 대회에서 우리지역 꿈나무들이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기운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한 경산을 위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창단한 경산 리틀야구단은 현재 서상우 감독과 함께 50명의 리틀야구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리틀야구단은 2018년 대영에코건설배 대구경북 리틀야구 왕중왕전 우승, 2019년 우리들병원장기 리틀야구대회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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