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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경산중앙병원 정신과, ‘전국 최고’ 평가
심평원 평가에서 1등급 획득...종합병원 中 최고점

기사입력 2020-11-06 오후 12:42:49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5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 의료급여 정신과 2주기 1차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등급(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389기관의 조현병, 알코올 장애 등 의료급여 정신질환 수가 산정 대상자 75,69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항목은 개인정신치료 실시 횟수(주당) 및 재원, 퇴원환자의 입원일수, 퇴원 후 30일 이내 재입원율, 퇴원 후 30일 이내 낮 병동 또는 외래방문율, 정신요법 실시 횟수(주당), 지역사회서비스 연계 의뢰율 등 9개 지표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경산중앙병원은 9개 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으며 종합점수 80.6점을 얻었다. 이는 종합병원 가운데 전국 최고 점수로 전체평균인 66.8점을 크게 웃도는 결과다.

 

이와 관련해 정민혜 경산중앙병원 이사장은 이번 평가에서 1등급으로 평가된 기관이 전체 15.3%에 불과한 것에 대비해 우리 병원이 정신질환 입원치료에 있어 우수병원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지역사회에 빠른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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