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중앙병원, 개원 10돌 자축
정민혜 이사장 “언제나 가까이서 기댈 수 있는 병원으로~”

기사입력 2021-03-03 오전 10:45:19

▲ 경산중앙병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2일 병원 강당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가지고 지역민을 위한 건강지킴이 병원으로서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경산중앙병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2일 병원 강당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가지고 지역민을 위한 건강지킴이 병원으로서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외부인사 초청 없이 정민혜 이사장을 비롯한 일부 임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신규 입사 직원들에 대한 임용장 전달, 장기근속자 포상, 공로패 전달 등 지난 10년 동안 병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다.

 

정민혜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뛰어난 의료진과 모든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지킴이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중앙병원은 지난 201131일 개원해 경산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역할을 다해왔다.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 진료로 응급의료기관평가 최우수등급 기관 선정,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진단검사의학 최우수검사실 신임인증 획득, 정신과적정성평가 1등급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의료서비스 환자경험평가에서 의사서비스부분 전국 1(종합병원부문)’를 차지하며, 의사와 진료진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중앙병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일터에 가입해 전 직원이 함께 소외된 이웃 돕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전달, 지역행사 의료지원 등 다양한 환원사업으로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