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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전 10:36:00

市, ‘지역사회 건강조사 유공기관’ 선정
질병관리청장 표창...다양한 금연사업 성과 인정받아

기사입력 2021-04-06 오전 8:54:07






경산시는 지난 2일 질병관리청 주관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경과보고 및 질 관리 평가대회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건강지표 개선해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성과가 있는 기관을 선정 표창했다.

 

경산시는 2016년 기준 흡연율이 경상북도 평균 22.4%보다 2.3%p 높은 24.7%였으나,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2020년 흡연율이 경상북도 평균 19.4%보다 1.0%p 낮은 18.4%로 개선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지역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금연지도원을 활용,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계층별 맞춤형 금연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확대 운영, 대중교통 광고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건강문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주민 스스로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로 얻은 성과로 평가한다. 앞으로도 흡연으로 인한 건강문제 뿐 아니라 여러 가지 건강문제를 심도있게 분석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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