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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시행
비대면 서비스 강화로 임신부 안전 및 편의성 제공

기사입력 2021-04-21 오전 11:06:00

경산시는 이달 19일부터 임신부의 편의를 위해 각 기관이 제공하는 임신·출산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하고 신청할 수 있는 맘편한 임신 통합 제공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동 등에서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및 신청 접수하면서 임신부가 서비스의 여부를 모르거나 신청이 번거로워 서비스를 놓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맘편한 임신 통합 제공 서비스에서 공통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엽산제·철분제 지원 맘편한 KTX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에너지바우처 표준모자보건수첩 제공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의료급여수급자)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등 9종이다.

 

오는 5월부터는 임신부가 희망할 경우, 엽산제·철분제 등을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는 택배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위해 기관방문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해 저출산 극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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