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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내연산 치유의 숲 준공
하반기 본격 운영... 산림치유 및 힐링기회 제공

기사입력 2021-06-03 오전 11:24:26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조성한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이 준공됐다.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은 2014~ 2021년까지 8년간 총 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였으며, 건강증진실, 열치유실, 족욕탕 등을 갖춘 치유센터를 비롯해 목교, 데크로드(0.4), 숲길(6.5), 치유정원 및 광장 등을 조성했다.


 

▲ 내연산 치유의 숲 주요 산림치유시설

 



내연산 치유의 숲 일원에는 내연산, 보경사, 경상북도수목원, 비학산자연휴양림 등이 위치해 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3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예약·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산림치유 및 휴양을 위한 공간 마련과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치유의 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경북도 내 산림치유시설은 국립시설인 국립산림치유원, 김천 치유의 숲, 청도ㆍ칠곡 숲체원이 운영중에 있고, 공립 시설은 경산 치유의 숲(백천동 소재), 울진 백암 치유의 숲(온정면 소재) 등이 조성 중에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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