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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시청, KBS배 육상대회 ‘금 4, 은 1’
이규형 남자 100m 우승...김유진 5000·10000m 2관왕

기사입력 2021-06-08 오후 5:14:01

▲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차지한 경산시청 육상팀 선수들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49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 은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간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이규형 선수가 남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37의 기록으로 이준혁(한국체대 1040)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유진 선수는 대회 둘째 날 여자일반부 5000m 결승에서 162067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다은(구미시청 16:22.44)을 제치고 1위에 오른데 이어 대회 넷째 날 여자일반부 10000m에서도 353551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 정도영·이병규·이규형·최현태 선수는 대회 둘째 날 남자일반부 400m계주 결승에서 4070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일반부 주현명 선수는 경보(20kmW)에서 1시간 2648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국내 최강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경산시청 육상팀은 박장우·김태환 감독의 지도 아래 각종 국내 대회에서 괄목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훈련 여건이 좋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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