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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진량 호반베르디움 ‘제6호 금연아파트’ 지정
입주민 스스로 담배연기 없는 아파트 지정 신청

기사입력 2021-06-17 오전 8:53:09

▲ 경산시는 16일 진량선화지구 호반베르디움 아파트에서 금연아파트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경산시는 경산진량선화지구 호반베르디움 아파트를 경산시 제6호 담배연기 없는 금연아파트(공동주택 금연구역)’로 지정하고 16일 현판식을 가졌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거주 세대 구성원의 1/2 이상이 그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앞으로 시는 진량 호반베르디움 금연아파트아파트 내에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을 부착하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홍보활동에 나서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호흡기 감염병 시대에 금연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정착돼 아파트 전체가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7년 하양 코아루 1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계양 피카소, 백천 삼도뷰엔빌W, 중산 펜타힐즈 푸르지오, 남천 리버뷰우방아이유쉘, 진량 호반베르디움 등 6개소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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