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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후 2:12:00

‘전국럭비선수권대회’ 21일 경산에서 개막
전국 중·고등부 19개 팀 참가해 토너먼트 열전

기사입력 2021-06-19 오전 8:23:08






74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회가 경산에서 펼쳐진다.

 

대한럭비협회는 오는 21부터 26일까지 6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내 송화럭비구장에서 제74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럭비협회와 경산럭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중등부 8개 팀(12인제)과 고등부 11개 팀(15인제)이 토너먼트로 자웅을 겨룬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대회 전 경기를 대한럭비협회 유튜브(Korea Rugby Union)’ 채널로 생중계한다.

 

특히, 주최 측은 경기 운영 인력, 대회 임원 등을 포함한 필수 인원에 한해 경기장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세심한 방역대책도 전개할 방침이다.

 

최근 확산 중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대한럭비협회는 방역 대책을 함께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럭비협회와 경산시는 무관중 경기를 원칙으로 대회를 진행하며 선수, 경기 운영 인력, 대회 임원 등을 포함한 필수 인원에 한해 경기장 입장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또 대회 전 경기를 대한럭비협회 유튜브(Korea Rugby Union)’ 채널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윤 대한럭비협회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예산과 경기장을 지원해 준 경산시에 감사하다.”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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