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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시체육회, 법인 설립하고 ‘새출발’
자율성과 독립성 확보...안정적 조직기반 구축

기사입력 2021-06-22 오후 1:29:59

경산시체육회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법인설립을 마무리하고 22일 출범식을 가졌다.

 

▲ 경산시체육회의 법인설립 출범식이 22일 오전 경산시민운동장 로비에서 지역 단체장, 체육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2일 오전 1030분 경산시민운동장 로비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최영조 시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 오세혁·홍정근·박채아 도의원, 체육회 이사, 종목 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 전 경산시 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한무경 국회의원(국민의힘)도 참석해 법인설립을 축하했다.

 

경산시체육회는 지난해 12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17580) 공포에 따라 기존 임의단체에서 특수법인으로 설립하는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6월 창립총회와 경산시 인가를 거쳐 최종 법인설립을 마무리했다.

 



 

 

체육회는 법인설립을 통해 법적 지위가 확보되고 안정적인 조직기반을 구축할 수 있어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으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은 법인으로 새롭게 거듭난 경산시체육회는 새로운 경산, 함께 뛰는 경산체육을 목표로 선진 복지 체육 시스템을 마련하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체육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출범식에 함께 한 최영조 시장은 독립적 법인체제를 갖춘 경산시체육회가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새로운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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