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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캠핑천국 경북... ‘2021 대한민국 캠핑대전’
24일부터 4일간, 캠핑여행의 모든 것 전시... 대구 엑스코

기사입력 2021-06-24 오후 3:11:40





코로나 시대를 맞아 캠핑이 여행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캠핑여행을 주제로 한 대형 전시회를 만날 수 있다. 6. 24~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전시장 1~ 2)에서 2021 대한민국 캠핑대전이 열린다.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후원으로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400여 개 부스에서 대구경북의 캠핑장, 캠핑카와 캠핑용품, 캠핑먹거리 등 캠핑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


 




첫날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등이 참가해 행사장을 둘러보았고 첫째 날부터 5천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캠핑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전시장은 캠핑차량, 캠핑용품, 아웃도어용품, 레저스포츠, 캠핑먹거리 부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대구경북 홍보관도 마련되어 있다.


 

경상북도 홍보관

 



경상북도 홍보관은감성캠핑 Day & Night’의 주제를 걸고 캠핑체험관과 글램핑 존으로 구성해 경북캠핑에 대한 전시와 함께 직접 캠핑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소개되었던 인디언 텐트도 함께 설치해 가장 큰 인기를 모았다.

 

그리고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캠핑카 업체인 FF캠핑카, 예스RV, 제일모빌 등이 다양한 형태의 캠핑카를 전시하고 있고, 캠핑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인더짐, 높은 기술력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캠핑용품 제조업체인 제라산업, 대구지역 최대 낚시터인 국선낚시 등130개사가 참여해 그 동안 있었던 캠핑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의 종합 전시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개막식에 참석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의 산과 계곡, 바다와 강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300여개의 캠핑장이 있다. 올 여름에는 청정자연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북의 캠핑장을 많이 찾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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