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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영남대, ‘전국장사씨름대회’ 용장급 휩쓸어
용장급 3명 출전해 1∼3위 싹쓸이하며 최강팀 입증

기사입력 2021-09-30 오후 3:01:54

35회 전국시·도대항전국장사씨름대회 개인전에 입상한 영남대 씨름부 [왼쪽부터 곽수훈(역사급3), 정태환(용장급2), 이현서(경장급2), 정종진(용장급1), 이현서(용장급3) 선수]





영남대학교 씨름부(감독 허용)가 제35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대학부에서 메달을 휩쓸며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927일부터 29일까지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영남대 씨름부는 용장급 우승을 포함해 총 5명의 선수가 입상했다.

 

특히, 용장급에서는 3명의 선수가 출전해서 1, 2, 3위를 모두 차지했다. 정종진(21, 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선수가 1, 정태환(21, 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선수가 2, 이현서(20, 특수체육교육과 2학년) 선수가 3위에 각각 올랐다.

 

, 경장급에서는 이현서(19, 특수체육교육과 1학년) 선수가 2, 역사급에서 곽수훈(21, 체육학부 3학년)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영남대 씨름부 허용 감독은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5명의 선수가 입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올해 남은 대회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남대학교 씨름부는 지난 7월 열린 제58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대학 씨름부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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