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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경산 리틀야구단, 대구경북 ‘최강’ 저력
2021 대구경북 리틀야구연맹회장배 대회에서 우승

기사입력 2021-10-19 오전 8:50:47

▲ 2021 대구경북 리틀야구연맹회장배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경산 리틀야구단 선수들~





경산 리틀야구단(단장 최영조)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대구 강변1야구장에서 열린 ‘2021 대구경북 리틀야구연맹회장배 U-10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16강전 첫 게임에서 안동시 리틀야구단을 70으로, 8강전에서 구미시 리틀야구단을 82, 준결승전에서는 대구 서구 리틀야구단을 102로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16일 결승전에서는 대구 중구 리틀야구단을 맞아 압도적인 기량으로 164라는 대승을 거두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지역의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9년 경산시가 창단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비롯해 각종 전국대회 및 대구경북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의 리틀야구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경산 리틀야구단 출신인 강도훈(외야수), 장재혁(투수) 선수는 올해 9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라이온즈에 지명돼 프로선수로 뛰게 됐다.

 

리틀야구단장인 최영조 시장은 우리 지역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야구를 대표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소질을 계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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