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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8 오전 8:37:00

경산,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 초등부 1위
참가선수들 전 종목에서 입상하며 육상도시 면모 과시

기사입력 2021-11-06 오후 3:09:12

▲ 제58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경산교육지원청 선수들이 이용만 교육장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경산교육청이 지난 1~3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초등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미래를 향한 힘찬 질주와 도약이란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 경산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학생 선수 45명이 참가했다.

 

종합 1위를 차지한 초등부 종목에서는 3학년 80m 김선우(경산서부초), 6학년 800m 전형준(옥곡초), 여초등부에서 4학년 800m 하다민(평산초)1위를 차지했다.

 

, 5학년 100m, 6학년100m, 400m계주, 5학년 포환던지기에서 각각 2위를, 여자부에서는 3학년 80m, 4학년 800m, 400m계주, 4학년 멀리뛰기, 5학년 높이뛰기, 5학년 포환던지기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8개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대구스포츠과학센터에서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운동처방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육상 코치들의 맞춤형 지도로 육상 꿈나무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용만 교육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교체육의 출발점인 초등학교부에서 종합 1위라는 빛나는 성과를 이룬 것은 의미가 매우 남다르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선진형 학교체육의 시스템을 정착시켜 운동을 통해 다양한 교육적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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