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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경북체고 태권도부, 부활의 신호탄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남녀 3체급 석권

기사입력 2022-04-01 오후 2:28:47

▲ 2022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여고등부 3체급을 석권한 경북체고 선수들~




경북체육고등학교(교장 남성관)는 지난 316일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여고부 2체급, 남고부 1체급을 석권했다.

 

경북체고는 이번 대회에서 남고부 이예성(페더급) 1, 김현우(미들급) 3, 여고부 안예빈(페더급) 1, 이지민(밴텀급) 1, 김다은(L미들급) 2, 장혜지(페더급)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남성관 교장은 많은 어려움을 겪은 태권도부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만큼 태권도부 부활의 신호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경북체고 태권도부는 팀 해체에서부터 재창단까지 여러 고비가 있었지만, 전국 각지의 우수선수를 영입하고 선수와 코치진이 성실히 훈련에 임하면서 태권도 명문으로 부활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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