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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남매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개장 첫 주말 1,200여명 몰려...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

기사입력 2022-07-04 오후 3:31:59

▲ 지난 2일 개장한 남매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 많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





경산시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조성한 남매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했다개장 첫 주말인 지난 2~3일 이틀 동안 약 1,2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했다고 시는 밝혔다.

 

남매공원 물놀이장은 남매공원 일원에 685규모로 조성했으며 지난해 준공된 이후 올해 처음으로 개장했다.

 

물놀이장은 72일부터 8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평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440분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40분까지 오픈한다.

 

매시간 40분간 가동 후 20분의 휴식시간이 주어지며, 주말은 시설물 및 수질관리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잠시 쉬어간다. , 매주 금요일은 시설물 점검을 위해 운영을 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가 되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남매공원 물놀이장과 바닥분수, 경산네거리 바닥분수 및 경관분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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