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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경산시, 도민체전 축구 일반부 ‘준우승’
축구협회 전폭 지원으로 3회 연속 준우승 성과

기사입력 2022-07-11 오후 3:16:33

▲ 제60회 경북도민체전 시부 축구경기에서 3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경산시 일반부 선수들~




경산시가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치러진 축구 일반부(시부)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산시 선수단은 10일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 안동시와의 결승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정규 2:2, 승부차기 4:5) 끝에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경산시는 8강에서 대회 개최지인 포항을 2:0으로 꺾었고 준결승에서 영천을 1:0으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현역 선수가 아닌 직장인과 일반 동호인들로 구성된 경산시 선수단은 짧은 대회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경산시 축구협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3년 연속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김만식 경산시 축구협회장은 동호인들로 구성된 우리 일반부 선수들은 해가 거듭될수록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라며, “폭염 속에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60회 경북도민체전은 환동해 포항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15일부터 나흘간 포항종합운동장과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산시는 선수 597, 임원 264명 등 선수단 861명이 29개 전 종목에 참가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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