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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코로나19 이후 바뀐 생활습관 1위 ‘개인위생’

기사입력 2022-08-09 오후 1:21:14

- 전국 거주 만 15세 이상 남녀 971명 대상 '코로나19로 바뀐 생활습관' 설문조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전국 거주 만 15세 이상 남녀 971명을 대상으로 지난 711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로 바뀐 생활습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긍정적인 생활습관으로 응답자의 55.8%개인 위생 지키기'를 선택했다. 이어서 질병에 대한 관심이 생김(47.8%)’,‘정기적인 운동(27.0%)’,‘건강기능식품 복용(26.4%)’, ‘규칙적인 생활(11.0%)’ 순으로 응답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부정적인 생활습관으로는 응답자의 47.8%활동량 감소를 선택했다. 이어서 배달음식 섭취 증가(45.3%)’, ‘스마트폰 사용 증가(28.0%)’, ‘생활패턴 변화(20.3%)’, ‘인간관계?사회성 협소화(18.9%)’, ‘흡연 및 음주량 증가(8.4%)’라고 답했다.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하는 것으로 응답자의 50.7%개인위생 지키기를 선택했다. 이어 운동(48.8%)’, ‘건강기능식품복용(27.2%)’, ‘코로나 관련 정보 확인(15.1%)’, ‘정기건강검진(14.5%)’, ‘건강상태 체크(11.1%)’ 순으로 답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건강생활실천,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스스로의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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