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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경산시, 불법 마약류 퇴치,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기사입력 2022-08-10 오후 12:11:50

-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은 심각한 폐해... 상담 1899-0893

- 유통기한 경과 등 복용하지 않는 의약품 동네약국이나 보건소로 가져오세요!


 





경산시는 9일과 10일 양일간 남매근린공원, 지하철 정평역 광장에서 경북도 마약퇴치 운동본부와 합동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일부 시민들이 노출되기 쉬운 마약성 진통제 옥시코돈(oxycodone)과 진통제 및 식욕억제제 디에타민(나비약)으로 인한 마약 중독에 빠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이 약물들은 오·남용 시 마약 중독에 빠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산시 보건소는 약물 오·남용 폐해, 올바른 약물 복용법,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홍보 및 캠페인을 꾸준하게 전개하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건강도시 경산을 만들어 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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