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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시청, 전국체전에서 연이은 승전보
육상에 이어 테니스 종목에서도 메달 추가

기사입력 2025-10-23 오전 9:02:16

▲ 제106회 전국체전에 참가해 연이은 승전보를 울리고 있는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 중인 경산시 직장운동경기부가 하루하루 추가 메달을 획득하며 승전보를 울리고 있다.

 

경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금메달(김유진, 5,000m), 은메달(김시온, 100m), 동메달(김일현, 원반던지기)을 획득한 데 이어 남자일반부 400m 계주에서도 금메달(김시온, 이규형, 정도영), 원반던지기 여성일반부에서는 동메달(이혜민)을 추가했다.

 

, 테니스팀은 남자 개인전(신우빈),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연달아 거머쥐며 우수한 실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이다. 앞으로 더 많은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남은 경기에서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 단거리, 중장거리, 테니스, 근대5종 등 4개 팀에 선수 23, 지도자 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5명과 예비 국가대표 1명을 배출하는 등 괄목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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