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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김미선 원장의 피부미용 이야기]
겨울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방법

기사입력 2007-01-22 오전 8:55:42

▲ 스킨케어5000 경산점 김미선 원장

 

1.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세수

 

매일하는 세수. 그 자체로 당신은 이미 물의 효과를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올바른 세수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건강한 피부 상태로 만들어 준다.

하지만 너무 자주 세안을 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져 민감해지니 유의할 것. 꼼꼼하게 클렌징하고 수건으로 가볍게 톡톡 물기를 제거한 뒤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2. 환경을 개선하자.

 

건조한 실내에서 1~2시간만 있어도 금방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건조한 환경은 피부의 수분을 앗아가고 이는 곧 노화를 야기한다. 가습기나 각종 꽃 또는 화분을 이용해 환경을 개선시켜 효과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자.


3. 노폐물을 제거하는 증기 사우나

 

우리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땀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대중적인 방법.

다만 지나치게 오랜 시간 있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므로 20분 정도가 적당하다. 그리고 반드시 수시로 물을 마셔 줄 것.


4. 피부에 탄력을 주는 냉수 요법

 

따뜻한 물만큼이나 차가운 물 역시 효과가 뛰어나다.

냉수는 잠시 동안 우리 몸속 각종 장기의 기능을 둔화시키고 혈관을 수축시킨다. 이는 즉시 산소가 풍부한 혈액이 온몸을 순환하게 만들어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보통 냉수 요법은 온열 요법과 동시에 이용하는데, 온냉을 반복한 뒤 냉수로 마무리 할 것. 이를 규칙적으로 하면 피부가 활력을 얻는다.

 

※ 피부미용 상담 : SKIN CARE 5000 경산점 T. 053)8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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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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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피
    2007-01-26 삭제

    원장님 젊으시네 ^^ 이뻐용~~~

  • 허브
    2007-01-22 삭제

    세수하고나서 물기를 닦지않고 마를때까지 손으로 얼굴을 톡톡 두드려주면 좋다는 말도 들엇어요.정말인가요?

  • 피부미인
    2007-01-22 삭제

    피부미용이야기 잘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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