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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소방·경찰서장, 구제역 초소 방문
현장 근무자들에 안전사고 주의 당부

기사입력 2011-01-15 오전 9:47:14

 

 

정석구 경산소방서장과 김상근 경찰서장이 구제역 차단방역에 한창인 방역초소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석구 소방서장은 지난 13일 하양읍 남하리에 설치된 구제역 방역초소 급수지원 현장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초소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 서장은 “구제역의 지역유입 방지를 위해 경산소방서는 현재까지 24개 방역초소에 799회에 걸쳐 3천768톤의 급수를 지원하는 등 방역대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근 경찰서장은 14일 오후 경찰서 불교동아리 ‘보리수회’ 회원들과 함께 구제역 방역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햄버거 등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김 서장은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혹한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과 방역초소 근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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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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