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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아가씨 ‘미스코리아 善’ 당선
경산시 남산면 사월리 출생 김이슬 양

기사입력 2011-08-12 오후 5:17:38

 

 

2010 경산 대추아가씨 진인, 김이슬 양(21세, 경산시 옥산동 거주, 사진)이 ‘2011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됐다.

 

김 양은 지난 8월 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회관에서 열린 2011년 제5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미스 경북 진으로 출전, 미스코리아 선(善)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추, 복숭아, 포도 주산지인 경산시 남산면 사월리가 고향인 김 양은 현재 경북대학교 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하고 있다.

 

김 양은 2010 제3회 경산 대추아가씨 진에 선발, 전국에서 열린 각종 농·특산물 행사에서 경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앞장 선 바 있다.

 

김 양의 모친인 허순미 씨도 경산시 여성회관 예사랑 봉사팀원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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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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