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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후 4:36:00

최영조 시장, 명절 앞 현장행정에 나서
군부대·복지시설·우체국·전통시장 등 연이어 방문

기사입력 2019-02-01 오전 9:40:57

최영조 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현장행정에 나서고 있다.

 

▲ 최영조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지난 29·30일 국토수호와 향토방위에 매진하고 있는 201특공여단, 2수송교육연대, 7516부대 2대대를 연이어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30일에는 경산우체국을 방문, 설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우편물 배달 등으로 노고가 많은 집배원들을 격려하고 28일부터 31일까지 자인공설시장, 하양공설시장, 경산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하며 상인들과 만났다.

 

최 시장은 또, 31일에는 다사랑효마을요양원(노인요양시설), 동방실버타운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연휴 첫 날인 22일에는 시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명절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경찰서와 소방서 종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Photo News]

 

▲ 제2수송교육연대 방문
 
 ▲ 자인 7516부대 방문
 
▲ 경산우체국 집배원들과~
 
▲ 노인요양시설 방문
 
▲ 자인공설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사진=경산시청)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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