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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오전 8:43:00

와촌면 이상임 씨, 17번째 ‘착한나눔 봉사왕’
적십자봉사회 경산협의회장...23년간 다양한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02-01 오후 1:16:19

▲ 경산시가 선정하는 17번째 착한나눔 봉사왕에 이상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가운데 우측)이 선정됐다.



이상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 63)2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1일 오전 8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조회에서 17번째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된 이상임 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와촌면 출신인 이상임 회장은 지난 1995년 대한적십자사 경산시 와촌봉사회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23년 동안 취약계층 구호물품 전달, 복지관 급식 봉사, 지역 문화 체육행사 지원, 재난재해 피해 복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착한나눔 봉사왕에 선정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나눔·섬김·봉사·헌신의 적십자 정신으로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와 지역의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착한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이상임 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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