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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후 4:36:00

이철우 도지사, 경산 민생현장 방문
IGS(주) 경산지사, 경산4산단 현장, 시청 등 찾아

기사입력 2019-02-11 오후 2:01:22

▲ 자료사진



도내 23개 시·군 민생탐방에 나서고 있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2일 경산시를 찾는다.

 

이철우 도지사는 12일 오후 경산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방문, 지역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첨단산업단지 조성현장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한다.

 

그 첫 일정으로 이 지사는 압량면 소재 게임콘텐츠 전문기업 IGS() 경산지사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게임 산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특히, 이날 지역 게임 콘텐츠 기업 대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지역 청년들과 만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최영조 경산시장,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도·시정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 마지막 일정으로 진량읍 소재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현장을 찾는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4일반산업단지의 공사현황, 분양률 등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해년을 맞아 민생의 현장을 찾아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말씀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겨 앞으로 침체된 우리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경북의 신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울진군을 시작으로 도내 23개 시·군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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