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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48:00

경산산단, 제9대 윤진필 이사장 취임
“고향의 지역경제를 위해 남은 열정 쏟아낼 것”

기사입력 2019-03-14 오후 2:10:02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제9대 윤진필 이사장(70)이 취임했다.

 

윤 이사장은 14일 오전 1130분 공단 강당에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취임식을 가지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이 14일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북도내 두 번째로 많은 기업들이 소재하고 있는 경산산업단지는 지역경제의 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저의 고향이며 삶의 터전인 경산과 지역경제를 위해 남은 인생의 열정을 쏟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 “입주기업들을 위해 좀 더 낮은 곳으로 임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고 열과 성을 다해 일하고 계획한 일들을 꼼꼼하게 챙기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경산산업단지의 문을 열어갈 것.”이라고 했다.

 

특히, 그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공약으로 밝혔던 경북고속도로 경산나들목 진출입로 확장과 진량 하이패스 IC 설치 운문터널 개통 공단 내 갓길 확장 등을 임기 내에 착실히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경북 영천 출신인 윤 이사장은 대구상고, 경일대 공업화학과,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한의대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대구 경실련 상임집행위원, 경산시 중소기업경영인연합회장, 경일대 총동창회장, 경북도 프라이드기업 CEO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경산1산업단지 내 방사유 제조업체인 동양정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Photo News]

 

▲ 공단 직원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는 윤 이사장
 
 ▲ 공단 이.감사들과~
 
▲ 취임식에 참석한 지인들과~
 
▲ 동양정밀 가족들과
 
▲ 관리공단 직원들과~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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