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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산중앙병원 박선영 수간호사, 도지사 표창
2019 보건의료사업 유공자...감염병 예방·관리 노력 인정

기사입력 2019-05-02 오전 8:25:47

▲ 2019년 보건의료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경상중앙병원 수간호사 박선영 씨(우).



경산시는 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5월 정례석회에서 2019년 보건의료사업 유공자로 선정된 중앙병원 박선영 씨에게 도지사 표창을 시상했다.

 

표창을 수상한 박선영 씨(44)는 경산중앙병원 수간호사로 재직하며 지난 2012년부터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수두, 이하선염 등 감염병 발생 차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영조 시장은 평소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민의 질병 확산 방지에 앞장서 온 박선영 간호사와 중앙병원에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산중앙병원은 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주민들의 질병 및 감염병 예방·관리, 성실한 진료업무로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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