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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23 오후 3:57:00

서정우 소방서장, 38년 공직생활 마감
26일 퇴임식...“소방, 마음 속에 영원히 있을 것”

기사입력 2019-06-27 오후 3:22:43

▲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이 26일 소방서에서 열린 정년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이 26일 정년퇴임식을 가지고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서정우 서장은 198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38년을 소방발전과 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며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많은 이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경산소방서 청사 이전, 중산119안전센터 신축 부지 확보 등 소방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탁월한 현장지휘능력을 보여왔다.

 

▲ 퇴임식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서정우 서장은 지난 38년간 소방관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동료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정들었던 소방조직을 떠나지만 마음속에는 영원히 소방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 서장의 퇴임식에는 최영조 시장, 김봉식 경찰서장, 조현일 도의원, 기관단체장, 가족, 내빈 등 140여명이 참석해 서 서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했다. 이날 서 서장은 소방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도지사 공로패 및 재직기념패, 감사패 등을 수상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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