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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1:47:00

이권우 소장, 재활병원 예산 확보에 역할 ‘톡톡’
국회 네트워크 동원해 복권기금 35억2,800만원 확보

기사입력 2019-07-03 오후 1:26:22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 소장(57, 사진)이 경북권역 재활병원 예산 확보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경산미래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정부 복권기금위원회는 최근 2020년 복권기금 배분계획을 확정·의결하면서 구 대구미래대 부지에 신규 건립 중인 경북권역 재활병원 기능보강사업 예산으로 352,800만원을 배정했다.

 

이 예산은 2020년 개원 예정인 재활병원 개원을 위한 불가결한 의료장비구입 예산으로 미확보 시, 정상적인 개원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 과정에서 경산시는 예산·입법전문가인 이권우 소장에게 협조요청을 보냈고 이를 받아들인 이 소장은 자신의 네트워크를 동원,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위원회 등을 설득해 예산을 확보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권우 소장은 국회예산결산특위 심의관을 4년이나 지내는 등 예산통으로 국회에서 20여년 경험덕분에 예산 확보는 전공분야.”라며, “앞으로도 경산시의 요청이 있으면 경산시와 함께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권우 소장은 경산 진량읍 출신으로 1988년 국회 고등고시에 합격해 예산심사, 입법, 정책심사 등의 업무에서 23년간 경력을 쌓은 자타 공인 국회전문가이다.

 

국회 재직기간 주로 재정경제위, 예결특위 등 예산, 경제 분야에서 근무하며 경북도와 대구시의 예산확보와 정책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지난해까지 두 차례 주얼리산업 양성화를 위한 개별소비세법 개정을 주도해 매년 국가세수 8,000억원이 증가되고, 주얼리업계 종사자 3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오는데 핵심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권우 소장은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경산은 물론 대구·경북지역의 예산확보와 발전에도 누구보다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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