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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12:56:00

최 시장, 우수공무원들과 소통·격려의 시간
민선 7기 1주년 맞아 ‘스페셜 공무원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19-07-10 오전 8:38:16

▲ 최영조 시장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9일 시청 우수공무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최영조 시장은 9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운영 우수 공무원 22명을 초청 스페셜 공무원 간담회를 가졌다.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역량으로 시정발전에 공헌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애 노력한 공무원, 각종 상급기관 대외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무원, 상급기관 표창 수상자 등 6급 이하 공무원 22명이 함께 했다.

 

▲ 간담회에 참석한 스페셜 공무원들


 

이들은 자신들의 업무를 소개하고 경험담과 고충, 애로 및 건의사항을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많은 공무원들이 업무와 관련한 인력부족 문제와 근무여건 개선을 건의해 눈길을 끌었다.

 

간담회를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최선을 다하는 직원 여러분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하루하루 눈부시게 발전하는 우리 경산의 희망찬 미래에 여러분의 혁신적인 업무역량을 더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스페셜 공무원들이 건의한 사안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를 거쳐 시정운영에 반영토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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