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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이동욱 새마을회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19-10-24 오후 3:18:26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동욱 경산시새마을회장 및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동욱 경산시새마을회장(진량읍, 59)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지난 23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2019년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을 찾아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총 26명의 도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동욱 회장은 지난 1993년 진량읍 선화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진량읍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장, 경산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 이동욱 회장의 도민상 수상을 축하하는 지역 기관단체장들~
 

 

특히, 지난해 3월 경산시새마을회장에 취임한 이후 교통사고 줄이기·음주운전 근절·우범지역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 새마을문고 운영, 인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 진량읍농업경영인회장, 진량읍체육회장, 경산시체육회 이사, 경산시장학회 이사 등을 맡아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점도 높게 평가됐다.

 

이동욱 회장은 도민상 수상의 영광을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동욱 경산시새마을회장님의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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