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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7 오후 1:59:00

진준호 구급대원 ‘제45회 금오대상’ 수상
하트세이버 3회 인증 등 사회방재 유공자 선정

기사입력 2019-11-15 오후 2:59:44

▲ 제45회 금오대상 사회방재 유공자상을 수상한 경산소방서 진준호 소방장(가운데)이 시상식 현장에서 동료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인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진준호 소방장이 1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45회 금오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방재 유공자상을 수상했다.

 

비영리사단법인 금오회가 주관하는 금오대상은 국가보훈, 사회복지, 치안방위, 사회방재 등 11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로 45회를 맞았다.

 

진준호 소방장은 200511월 소방공무원에 임용, 경산소방서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긴급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등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노력해 왔다.

 

특히, 2009, 2010, 2017년에는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3회나 수상하는 등 시민의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금오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함께 한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우리 서에서 고생하는 대원이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에게 이처럼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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