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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경산시공무원노조 제2대 박미정 위원장 선출
단독출마 찬반투표에서 93.8% 찬성표...사무총장에 이상현

기사입력 2019-11-16 오전 11:55:34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2대 위원장 선거에서 재신임을 받은 박미정 위원장(우)과 이상현 사무총장(좌)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의 제2대 위원장에 박미정 사회복지과 팀장(전 시청 직협 회장)이 당선됐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경규)는 제2대 위원장 선거에 박미정 팀장이 단독 출마함에 따라 지난 15일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유권자 1,172명 중 1,007(85.9%)이 투표해 참여해 945(93.8%)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런닝메이트로 입후보한 이상현 사무총장(압량면, 6)과 함께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동안 노동조합을 이끌어 가게 됐다.

 

박미정 당선자는 제7·8대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제9대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으로 재임 중 직장협의회를 노동조합으로 전환해 잔여 임기까지 초대 노조위원장을 냈다.

 

박미정 위원장은 먼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대는 노동조합의 위상적립과 함께시민요구에 부응하는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그 역할을 다할 계획이며, 조합원의 실질적인 권익을 찾고 지킬 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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